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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활복지개발원-한국에너지재단, 취약계층 자활 촉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MOU 체결

기사승인 2022.07.08  11: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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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활복지개발원-한국에너지재단 업무 협약식

자활복지 전문 기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이병학)과 에너지 복지 전문 기관 한국에너지재단(사무총장 주영남) 양 기관이 본격적인 에너지 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한국에너지재단은 7월 7일 취약계층의 자활 촉진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이병학 원장, 한국에너지재단 주영남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및 통합 사례 관리 가구 등 에너지 빈곤층 해소를 위해 지속 협력하며 에너지 복지 사업 확산 및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 발굴 및 추천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보일러 교체, 단열 공사, 바닥공사, 창호 공사 등 지원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의 꾸준한 홍보 등이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이병학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자활 참여자를 발굴하고, 꾸준한 지원을 통해 에너지 복지 취약계층의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개발원은 자활 참여자들의 자활 촉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공인 oki@dailypress.co.kr

<저작권자 © 데일리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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