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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수 소상공인‘개성 톡톡 이색상점’6일 개장

기사승인 2022.08.05  09: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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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5시 서대전 시민광장에서 개장… 30개업체 참여, 11월까지 8회 열려

   
▲ 대전광역시청
[한국행정일보] 대전시가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판로 지원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시는 재능과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 발굴과 제품 브랜드의 사업화를 통한 폭넓은 판로지원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서대전 시민광장에서 ‘개성톡톡 이색상점’개장 행사를 개최한다.

개장 행사는 6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대전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총 30개 업체가 참여해 자수 가방, 가죽 공예, 수제 강아지 간식, 키링, 핸드메이드 악세사리 등 손수 제작한 우수 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재미로 보는 타로 이야기 등 체험부스와 버스킹 공연으로 무더운 저녁 한밤의 선율과 함께 다채로운 상품을 만나볼 수 있어 시는 나들이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골목상권 내 우수 소상공인의 상품을 널리 알리고 소비층 확대와 판로지원을 위해 앞으로 주말은 이용해 11월까지 지속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참가업체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판매부스를 제공받으며 횟차별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개장일는 이달 6일 20일 27일이며 9월에는 24일 10월은 1일과 22일이며 11월은 5일과 13일이다.

단 우천 시 행사는 취소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철 시 소상공인과장은 “대전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우수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꾀하는 것뿐만 아니라, 상품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온·오프라인에서 입소문을 통해 고객층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이 기업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발굴과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애 노재성 njs@dailypress.co.kr jse@dailypress.co.kr

<저작권자 © 데일리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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