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d_ad1

[관세청장 동정] 미 로스앤젤레스에서 현지진출 우리기업과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22.08.04  16:53:01

공유
default_news_ad2

- 글로벌 물류거점인 로스앤젤레스 롱비치항 현장 방문 및 현지 진출기업 애로·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 개최

   
▲ [관세청장 동정] 미 로스앤젤레스에서 현지진출 우리기업과 간담회 개최
[한국행정일보] 윤태식 관세청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8월 3일 현지 진출 우리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통관 및 물류 관련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 08:30 예정)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윤 청장은, 8월 3일 오전,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의 안내로 미국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35%를 처리하는 최대 거점항인 로스앤젤레스항 및 롱비치항 현장을 방문한 뒤, 현지 진출 우리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최근 로스앤젤레스항 및 롱비치항의 물류적체는 다소 완화됐다고 설명하면서 통관·물류분야 애로해소를 위해 ‘관세청-업계 간 긴밀한 소통’ 및 ‘한-미 관세당국 간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이에 윤 청장은, “관세청은 6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한-미 관세청장회의’를 계기로 한-미 간 통관·물류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최근 무역적자 지속 상황에서 우리기업의 수출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창호 노재성 njs@dailypress.co.kr och@dailypress.co.kr

<저작권자 © 데일리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