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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는 게임으로 꿀잼도시가 될 수 있을까?

기사승인 2022.08.04  16: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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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문화재단, 18일 오후 2시에 있을 문화로운 사파리 2번째 탐험 참여자 모집

   
▲ 청주는 게임으로 꿀잼도시가 될 수 있을까?
[한국행정일보] ‘즐겁고 살맛나는 꿀잼행복도시’를 꿈꾸는 청주 그 꿈을 하드캐리 할 문화로운 사파리가 온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오는 18일 오후 2시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세미나룸에서 열리는 지식공유포럼 ‘문화로운 사파리’ 두 번째 탐험에 함께 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문화로운 사파리’의 주제는 ‘청주, 꿀겜으로 꿀잼이 될 수 있을까?’로 [2022년 대한민국 청소년 게임잼]부터 [온라인 충북 게임잼 ], [게임인 인터랙트 파티]까지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를 중심으로 펼쳐질 ‘2022 꿀겜 충북’의 포문을 여는 시간이다.

‘게임’으로 ‘꿀잼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한 여정의 출발점이 될 이번 ‘문화로운 사파리’는 1부 강연과 2부 미니토크쇼 ‘우리 게임톡할까’로 나뉘어 진행한다.

게임문화재단 리터러시 교육과 연계한 1부에서는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정석희 교장이 마이크를 잡는다.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지난 2020년 4월 개교한 국내 게임 콘텐츠 분야 최초의 마이스터고로 정 교장은 현장에서 깨달은 게임산업 분야의 진로 지도 방법과 게임을 통한 도시 브랜딩 방안 등을 이번 강연에서 풀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최초 게임마이스터고 초대 교장 외에도 그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루더스501 대표이사, 신지소프트 사업 총괄 부사장, 네오플 게임개발본부 실장 등 게임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활약해왔다.

2부 미니토크쇼 ‘우리 게임톡할까’에서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 ‘딜리셔스 게임즈’와 ‘엠피게임즈’가 초청됐다.

전 세계 신작 게임들의 격전지인 글로벌 플랫폼 구글 피처드 선정, 원스토어 선정 이달의 우수베타게임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두 기업의 대표는 이 자리에서 자신들의 개발 게임 시연은 물론 개발 과정에서 겪은 다사다난한 스토리, 자신들만의 게임 철학 등 게임 산업 최전방에서 겪은 생생한 이야기들을 참여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두 기업의 개발 게임 시연과 더불어 ‘문화로운 사파리’ 당일 현장에는 미니 게임존도 설치돼 ‘꿀겜’을 즐길 수 있다.

꿀잼도시를 만드는 꿀겜 탐험에 함께 하고 싶은 시민은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신청링크를 통해 사전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사전 신청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한다.

한편 ‘문화로운 사파리’는 청주문화재단이 2년 동안 진행해온 매마수 문화포럼의 후속으로 보다 심층적이고 집중력 있는 문화정책 공유와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4월과 8월 12월 개최하며 개최 월의 숫자와 임인년 호랑이해를 모티브로 정글 같은 문화생태계를 함께 탐색해나가자는 의미가 담겼다.

‘게임’을 소재로 한 이번 ‘문화로운 사파리’를 시작으로 [2022년 대한민국 청소년 게임잼], [온라인 충북 게임잼 ], [게임인 인터랙트 파티]로 이어지는 ‘2022 꿀겜 충북’은 청주문화재단과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함께 한다.

정성애 노재성 njs@dailypress.co.kr jse@dailypress.co.kr

<저작권자 © 데일리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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