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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안심식당’ 60곳 추가 지정

기사승인 2022.08.04  14: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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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 ‘안심식당’ 60곳 추가 지정
[한국행정일보] 부평구는 4일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을 위해 안심식당 60곳을 추가로 지정한다.

지난 2020년 7월 도입한 안심식당은 코로나19로 감염병에 취약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지정한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수칙 준수 업소다.

구는 현재 지정된 안심식당 392곳 외에 올해 60곳을 추가 지정하고 신규 업소에 15만원 상당의 방역·위생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연 1회 이상 ‘3대 수칙’ 이행 여부를 현장 점검해 미이행 업소에 대해서는 1차 경고하고 시정되지 않는 경우 지정을 취소해 안심식당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심식당은 네이버, 카카오맵, 구 홈페이지에서 식당의 위치와 기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부평구청 위생과로 유선 문의하면 지정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내 음식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노재성 노재성 njs@dailypress.co.kr nj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데일리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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