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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오는 10월 10일까지 연장

기사승인 2022.08.04  08: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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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의 아름다움, 까마귀떼 시선으로 그려내 ‘호평’

   
▲ 울산광역시청
[한국행정일보] 울산시립미술관은 7월 31일 종료 예정이었던 ‘정연두: 오감도’전시를 오는 10월 1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연두: 오감도’는 울산의 근로자와 산업 및 생태 환경 등을 까마귀떼의 시선으로 그려내 평론가, 작가 등 전문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울산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오감도 전시는 울산시립미술관의 실감영상 체험 전용관 두 번째 전시이다.

국내 국공립미술관 최초로 개설한 실감영상 체험 전용관에서 ‘서서 관람하는 극장’ 형식으로 그동안 맛보지 못한 색다른 울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오감도를 제작한 세계적인 매체 예술가 정연두는 “2012년부터 울산의 까마귀떼를 보고 예술적 영감을 받아오던 차에 울산시립미술관 개관 소식을 듣고 개관을 기념해 작품을 제작하게 됐다”고 오감도의 제작배경을 밝혔다.

정성애 노재성 njs@dailypress.co.kr jse@dailypress.co.kr

<저작권자 © 데일리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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