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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민, 데뷔 전부터 험난했던 과거 대방출 명동 놀러 갔다가 검문받은 이유는?

기사승인 2022.08.03  16: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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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민, 알고보니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페르소나? ‘라스’에서 밝힌 최종목표는?

   
▲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한국행정일보]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배우로 등극한 악역 신스틸러 배우 양현민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다.

그는 아이유를 고통받게 만든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금, 이원종, 양현민, 이주승 출연하는 ‘안 쫄면 다행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양현민은 ‘모범형사’, ‘보쌈-운명을 훔치다’, ‘홍천기’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아우라와 섬뜩한 악역 연기로 활약한 배우다.

특히 ‘극한직업’에서 배우 신하균의 부하로 등장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라스’에 첫 출격한 양현민은 ‘극한직업’이 개봉한 뒤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까지 알아봐 주셨다며 당시 영화의 뜨거운 인기를 전한다.

이어 그는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페르소나라고 밝히며 오랜 인연을 자랑한다.

양현민은 이병헌 감독과의 최종 목표를 ‘라스’에서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날 양현민은 데뷔 전부터 험난했던 과거를 대방출한다.

특히 그는 친구들과 명동에 놀라갔다가 검문받았던 사연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양현민은 아이유와 영화를 함께 촬영하면서 생긴 일화를 들려준다.

그는 뜻하지 않게 아이유를 고통받게 만들었다고 이야기해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양현민은 영화보다 화려했던 결혼식 현장을 깜짝 소환한다.

신하균, 송지효 등 엄청난 결혼식 하객 라인업에 녹화장이 들썩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양현민은 ‘라디오스타’에서 깜짝 애교를 선보인다.

그의 애교에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알려져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양현민이 아이유를 고통받게 만든 에피소드의 전말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유진 노재성 njs@dailypress.co.kr kyj@dailypress.co.kr

<저작권자 © 데일리프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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